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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오일로만 간단하게 만든 버섯 스파게티.
하지만 그리 만만한 메뉴가 아니랍니다. 자칫 잘못하면 오일향만 너무 강하거든요.

요 메뉴는 파스타 매니아분들께 추천합니다.
이유는 가니쉬에 루꼴라와 파르메산 치즈를 잔뜩 올리고 마지막으로 트뤼플 오일을 뿌려주는데 오일향이 강해서 처음 드시는 분은 조금 부담스러울 수도 있답니다.

디미는 트뤼플을 사랑해요. 근데 너무 비싸서 안타까워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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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두번째도 올리브 오일로만 만들었어요.
모시조개가 이쁘긴 한데 바지락이 물도 좋고 진해서 바지락으로 만들어봤답니다.

요 아이는 어느 쉐프분 따라 달래를 넣었더니 향이 끝내줍니다.
안 어울릴것 같죠?
함 드셔보심 새로운 경험일거에요.

요 아이는 봄에만 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디미는 벌써 봄을 기다린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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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먹물을 사랑하게 된 파스타.

면을 오징어 먹물을 넣어서 손반죽을 했답니다.
그랬더니 해산물 향이 더 강해져서 바다를 통째로 마시는 것 같은 기분.
요것도 올리브오일로만 사용해서 만든답니다.
2008/09/27 21:21 2008/09/27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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